허각X임한별, ‘각별한 콘서트’ 3월 21일 개최… “목소리로 증명하는 브로맨스”
발라드 대표 보컬 허각과 임한별이 듀오 콘서트 '각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2026년 3월 21일 오후 6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러닝타임은 120분(인터미션 15분)이며,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다.
'각별한 콘서트'는 “둘이기에 가능한 무대”, “오직 두 사람의 목소리로 시너지를 극대화한 라이브”를 콘셉트로 내세운다. 서로 다른 결의 두 보컬이 각자의 대표곡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이번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듀엣 스테이지로 ‘보컬 브로맨스’의 정점을 예고한다.
공연명 ‘각별’은 ‘특별하다’는 의미와 함께 ‘각(허각)’과 ‘별(임한별)’이 맞물리는 언어유희이기도 하다. 제목 그대로 이번 무대는 두 목소리가 교차하고 겹쳐지며 완성되는 ‘듀오 라이브’에 초점을 맞춘다. 관객은 솔로 무대의 매력과 듀엣에서 폭발하는 시너지가 이어지는 구성 속에서, 두 보컬이 함께 만들어내는 감정선의 밀도를 온전히 경험하게 된다.
공연제작사 라이브러리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롯데콘서트홀 클래식 전용홀에서 선보이는 발라드 콘서트”라며 “클래식홀 특유의 음향 속에서 두 가수의 호흡과 발성, 잔향까지 ‘목소리의 디테일’이 한층 선명하게 전달되는 것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티켓 예매는 2월 13일 오후 2시 오픈되며, NOL 티켓과 롯데콘서트홀 예매 페이지를 통해 동시 진행된다.
'각별한 콘서트'는 “둘이기에 가능한 무대”, “오직 두 사람의 목소리로 시너지를 극대화한 라이브”를 콘셉트로 내세운다. 서로 다른 결의 두 보컬이 각자의 대표곡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이번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듀엣 스테이지로 ‘보컬 브로맨스’의 정점을 예고한다.
공연명 ‘각별’은 ‘특별하다’는 의미와 함께 ‘각(허각)’과 ‘별(임한별)’이 맞물리는 언어유희이기도 하다. 제목 그대로 이번 무대는 두 목소리가 교차하고 겹쳐지며 완성되는 ‘듀오 라이브’에 초점을 맞춘다. 관객은 솔로 무대의 매력과 듀엣에서 폭발하는 시너지가 이어지는 구성 속에서, 두 보컬이 함께 만들어내는 감정선의 밀도를 온전히 경험하게 된다.
공연제작사 라이브러리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롯데콘서트홀 클래식 전용홀에서 선보이는 발라드 콘서트”라며 “클래식홀 특유의 음향 속에서 두 가수의 호흡과 발성, 잔향까지 ‘목소리의 디테일’이 한층 선명하게 전달되는 것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티켓 예매는 2월 13일 오후 2시 오픈되며, NOL 티켓과 롯데콘서트홀 예매 페이지를 통해 동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