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긴긴밤'·'라이카'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글로벌 라이브 콘텐츠 기업 라이브러리컴퍼니가 선보인 뮤지컬 '긴긴밤'과 뮤지컬 '라이카'가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총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과 제작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작품의 서사와 연기, 음악, 연출 등 전반적인 구성에서 후보로 선정되며, 라이브러리컴퍼니가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공연 콘텐츠의 기획력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 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한국뮤지컬어워즈는 국내 공연계를 대표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치열한 경쟁 속에 다수의 작품들이 후보에 오르며 공연 예술 전반의 흐름을 조명해 왔다.
먼저 뮤지컬 '긴긴밤'은 작품상(400석 미만)을 비롯해 주연상(여자) 설가은, 극본상 양소영, 작곡상 박보윤, 연출상 황희원 등 총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의 서사적 깊이와 무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원작 도서가 지닌 정서 위에 음악과 연출, 배우의 밀도 있는 호흡이 더해지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작품이다.
또 다른 작품인 뮤지컬 '라이카'는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을 포함해 조연상(여자) 한보라, 조연상(남자) 서동진, 작곡상 이선영, 연출상 박소영, 안무상 홍유선 등 총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성과를 거뒀다. 연기와 음악, 연출, 안무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서 고르게 후보에 오르며 작품의 예술성과 무대 언어를 함께 평가받았다.
라이브러리컴퍼니 관계자는 “다수의 훌륭한 작품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환경 속에서 두 작품이 여러 부문에 고르게 노미네이트된 것은 작품성과 구성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객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꾸준히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긴긴밤'은 2026년 1월 21일부터 3월 29일까지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1관에서 공연되며,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국뮤지컬어워즈는 국내 공연계를 대표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치열한 경쟁 속에 다수의 작품들이 후보에 오르며 공연 예술 전반의 흐름을 조명해 왔다.
먼저 뮤지컬 '긴긴밤'은 작품상(400석 미만)을 비롯해 주연상(여자) 설가은, 극본상 양소영, 작곡상 박보윤, 연출상 황희원 등 총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의 서사적 깊이와 무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원작 도서가 지닌 정서 위에 음악과 연출, 배우의 밀도 있는 호흡이 더해지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작품이다.
또 다른 작품인 뮤지컬 '라이카'는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을 포함해 조연상(여자) 한보라, 조연상(남자) 서동진, 작곡상 이선영, 연출상 박소영, 안무상 홍유선 등 총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성과를 거뒀다. 연기와 음악, 연출, 안무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서 고르게 후보에 오르며 작품의 예술성과 무대 언어를 함께 평가받았다.
라이브러리컴퍼니 관계자는 “다수의 훌륭한 작품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환경 속에서 두 작품이 여러 부문에 고르게 노미네이트된 것은 작품성과 구성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객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꾸준히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긴긴밤'은 2026년 1월 21일부터 3월 29일까지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1관에서 공연되며,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